전체 글75 총각김치(알타리김치) 무 절이는 노하우와 익히는 숙성 온도 KOREAN KIMCHI · FERMENTATION GUIDE총각김치(알타리김치) 무 절이는 노하우와 익히는 숙성 온도아삭한 알타리무 절임 비율부터 찹쌀풀 양념장, 김치냉장고 숙성 관리까지총각김치는 작은 무와 무청을 함께 버무려 담그는 김치입니다. 아삭한 무의 식감과 무청의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지만, 무를 지나치게 절이면 짜고 질감이 약해지며 덜 절이면 양념을 넣은 뒤 수분이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담근 김치를 어느 온도에서 익히느냐에 따라 신맛이 생기는 속도와 식감이 달라집니다. 이 글에서는 알타리무 3kg을 기준으로 절임용 소금 비율, 무청 손질법, 찹쌀풀 양념장, 발효 온도와 보관 시 주의점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기준 분량손질 전 알타리무 3kg약 1통 분량절임 비율물 1.5L + 굵은소금.. 2026. 10. 28. 2026년 남도식 갓김치 맛있게 담그는 법|갓 특유의 쏘는 맛 살리는 젓갈 양념 황금비율과 절임 노하우 SOUTHERN-STYLE MUSTARD LEAF KIMCHI · JEOTGAL SEASONING · HOMEMADE KIMCHI갓김치의 매력은 톡 쏘는 향과 깊은 젓갈 감칠맛의 균형에 있습니다.갓김치는 배추김치와 다른 개성을 가진 김치입니다. 입안에서 알싸하게 퍼지는 갓 특유의 향, 줄기를 씹을 때 느껴지는 아삭함, 숙성하면서 깊어지는 젓갈 풍미가 어우러져 밥반찬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특히 남도식 갓김치는 멸치액젓과 새우젓 등 젓갈을 활용해 진한 감칠맛을 내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하지만 집에서 갓김치를 담그면 쏘는 맛이 지나치게 약해지거나, 반대로 풋내와 쓴맛이 강하게 남기도 합니다. 젓갈을 많이 넣었다가 짜고 비린맛이 강해지거나, 갓을 오래 절여 줄기가 물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핵심은 싱싱한 갓.. 2026. 10. 27. 백김치 담그는 법: 아이들도 잘 먹는 안 매운 김치, 시원하고 자극 없는 국물 황금 비율 MILD WHITE KIMCHI RECIPE고춧가루 없이 맑고 시원하게,아이들도 먹기 편한아삭한 백김치 담그기백김치는 고춧가루를 넣지 않고 배추와 무, 배 등의 재료로 담그는 김치입니다. 맵지 않고 국물이 맑아 아이들과 함께 먹기 좋으며, 절임 정도와 국물의 소금 비율만 잘 조절하면 짜지 않고 산뜻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기준 분량배추 1포기약 2kg절임 기준물 2L굵은소금 160g국물 비율물 1.5L소금 15g부터맛의 핵심배·무의 단맛고추 생략백김치는 매운 김치를 먹기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좋은 밑반찬입니다.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붉은 양념의 매운맛 없이 배추의 시원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춧가루를 넣지 않는다고 해서 자동으로 순한 백김치가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소금이 지나치.. 2026. 10. 26. 동치미 담그는 법|사이다 없이 자연 탄산 내는 겨울 김장 동치미 황금레시피와 숙성 비법 WINTER DONGCHIMI · NATURAL FERMENTATION사이다 없이도 톡 쏘는 시원함!겨울 무와 자연 발효로 만드는 동치미겨울 무 2kg · 물 3L · 소금 60g · 배 1개 · 저온 숙성겨울 김장철이면 배추김치만큼 기다려지는 음식이 바로 동치미입니다. 차갑게 익힌 동치미 국물 한 그릇은 무 특유의 시원한 맛에 은은한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져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 줍니다.특히 잘 익은 동치미에서 느껴지는 미세한 탄산감은 사이다를 넣지 않아도 생길 수 있습니다. 무와 배 등에 들어 있는 당을 미생물이 발효하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생성되고, 일부가 차가운 국물에 녹으면서 톡 쏘는 느낌을 만들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자연 탄산을 만든다고 무조건 실온에서 오래 익히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2026. 10. 25. 깻잎김치 양념장 살짝 쪄내어 부드럽게 먹는 밥도둑 레시피 KOREAN SIDE DISH · PERILLA LEAF KIMCHI깻잎김치 양념장 살짝 쪄내어 부드럽게 먹는 밥도둑 레시피간장 양념 비율부터 깻잎 씻는 법, 촉촉한 찜 시간과 보관 방법까지깻잎김치는 향긋한 깻잎 사이에 간장과 고춧가루 양념을 얇게 발라 만드는 밑반찬입니다. 생깻잎으로 담가도 맛있지만, 양념을 바른 뒤 짧게 쪄내면 잎이 부드러워져 따뜻한 밥에 한 장씩 올려 먹기 좋습니다. 다만 오래 찌면 깻잎이 지나치게 물러지고 색이 어두워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깻잎 60장을 기준으로 짜지 않은 양념장 조합, 세척과 물기 제거, 짧은 찜 조리법을 자세히 알아봅니다.기준 분량깻잎 60장약 3~4인분양념 핵심진간장 4큰술물 4큰술찜 시간김 오른 찜기에서약 3~5분부터 확인예상 소요손질 포함약 30~.. 2026. 10. 24. 오이소박이 아삭하게 담그는 법|끓는 소금물 절이기 비법과 오래 아삭한 오이김치 황금레시피 KOREAN HOME COOKING · OI SOBAGI · CRUNCHY CUCUMBER KIMCHI오이소박이 오이 아삭함 오래 유지되도록 물에 데치는 비법끓는 소금물 붓기 · 오이 십자 칼집 · 부추 소 만들기 · 물러지지 않는 절임 시간 · 냉장 보관오이소박이는 막 담갔을 때의 시원하고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김치입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며칠 넣어두면 오이에서 물이 많이 나오고, 속이 무르거나 양념이 싱거워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끓는 소금물로 오이를 절이는 것입니다. 흔히 '오이를 데친다'라고 부르지만, 오이를 끓는 냄비 속에서 오래 삶는 것이 아니라 끓인 소금물을 오이에 부어 절이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이렇게 절이는 방법은 오이지와 오이소박이 조리법에도 사용.. 2026. 10. 24. 이전 1 2 3 4 5 ··· 13 다음